DB를 여러 개 만드는 이유는 각 정보를 더욱 세부적으로 분류하고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영상 안에서 속성으로 연도, 제작자, 출연진 등을 넣는다면 각 옵션에 속하는 정보를 넣을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따로 DB를 만든 뒤 각 "정보"의 "정보"를 넣기 위해서 분리해 놓은 것이죠.
예를 들어서 "왕의 남자" 영상을 기록할 경우,
그냥 출연진 속성을 만든 뒤 "이준기" 옵션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이준기"에 대한 사진과 나의 관심도, 데뷔일 등을 저장할 수는 없죠.
따라서 DB로 분리한 뒤 서로 관계형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템플릿을 만들 때 정답은 없고 다양한 길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길을 선택하면 된다는 것이죠!)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질문은 언제든지 부담없이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 등을 첨부해주시면 더욱 자세한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르미님
비움 템플릿을 하나 하나 살펴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영역DB 보면 각각의 템플릿 안에 여러개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놓으셨어요.
예를 들어 영상 템플릿 안에 8개의 데이터 베이스가 있어요. 그리고 각각의 데이터베이스를 관계형을 맺었더라고요.
영상 DB 에 연도, 제작자, 시리즈별, 국가별, 출연진, 제작사, 장르별을 다 넣고 연도, 제작자, 시리즈별, 국가별, 출연진, 제작사, 장르별을 나눌 때는 영상 DB를 링크복사해서 사용할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ㅎㅎㅎ